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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고출신 박찬호 대검공안부장(검사장) 임명

기사승인 2019.07.26  16:3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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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삼현 검사장, 페스트트랙 담당할 서울 남부지검장으로 전보

박찬호 검사장

순천고등학교 출신 박찬호(53·26기) 서울중앙지검 2차장 검사가 26일 검사장으로 승진했다.

박 검사장은 내년 총선을 앞두고 전국 검찰청의 선거관련 사건을 지휘할 대검 공안부장을 맡게 됐다.

또한 역시 같은 순천고등학교 출신인 송삼현(57·23기) 제주지검장은, 국회의원 109명에 대한 패스트트랙 고소·고발 사건을 지휘할 서울남부지검장에 임명됐다.

박찬호 검사장은 전남 광양출신으로 순천고등학교와 전남대학교를 졸업했다. 대검찰청 디지털수사담당관,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방위사업수사부 부장검사,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제2차장검사를 역임했다.

송삼현 서울남부지검장

신임 송삼현 서울남부지검장은 전남고흥 출신으로 대구지방검찰청 서부지청 차장검사와 대검찰청 검찰연구관, 부산지방검찰청 제1차장검사, 제주지검장 등을 역임했다.

양준석 기자 kailas21@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21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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