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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소방서 구조대, 활약 돋보여 ‘화제’

기사승인 2019.08.12  09: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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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피아골 구조 이어 10일엔 지리산 실종자 구조

순천소방서 산악구조대원들이 10일 지리산 불무장등 능선 일원에서 산행 중 길을 잃은 등산객 이모씨(84세)를 구조하고 있다. 제공=순천소방서

순천소방서(서장 구천회)의 ‘구조대’(수상‧산악구조대)가 여름철 물놀이나 등반 중에 사고를 당한 사람들을 잇따라 무사히 구조하고 있어 그 활약상이 눈에 띈다.

지난 4일(일) 순천소방서 수상구조대가 구례군 피아골 계곡에서 다리가 골절된 피서객을 구조한 바 있다.

그런데 이번엔 순천소방서 산악구조대가 지난 주말인 10일(토) 오후 3시 55분경 지리산 불무장등 능선 일원에서 산행 중 길을 잃은 등산객 이모씨(84세)를 구조했다.

순천소방서는 “실종자는 20시 경 능선 300m 정도 벗어난 계곡에서 발견”되었으며, “현장에서 응급처치를 실시하였고 안전하게 구조하여 귀가시켰다”고 밝혔다.

이 준 기자 iluvkuhi@icloud.com

<저작권자 © 시사21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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