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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지자체 정부합동평가 순천시 ‘2년 연속 도내 1위’

기사승인 2019.09.10  13:3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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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천여만원의 포상금과 2억여원의 재정인센티브 확보

순천시청사 항공사진. 제공=순천시

순천시(시장 허석)는 행정안전부가 전국 시․도와 시․군․구를 대상으로 2018년 실적을 평가한 정부합동평가에서 도내 22개 시·군 중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순천시는 이번 평가에서 5대 국정목표, 17대 국정전략, 43대 국정과제의 155개 지표에서 정량지표와 정성지표 모두 우수한 성적을 올려 도내 22개 시․군 가운데 최종 1위에 올라 3천여만원의 포상금과 2억여원의 재정인센티브를 받게 된다.

정부합동평가는 「정부업무평가 기본법」 제21조에 근거해 전국 시·도와 시·군·구가 2018년 한해 동안 수행해 온 국가위임사무, 국고보조사업 및 국가 주요시책 등을 평가하며, 중앙부처와 평가위원들의 합동 검증과 현지실사 등을 거쳐 최종 확정된다.

순천시 관계자는 “실적향상을 위해 모든 정량지표에 대해서는 목표 달성을 목표로 매월 추진실적을 분석해 문제점을 발굴하고 추진상황 보고회를 통하여 해결방안을 도출해 업무를 추진해왔다”며“중앙부처에서 요구하는 우수사례를 적극적으로 발굴 시행해 관리한 것이 2년 연속 도내 1위 성과를 이룬 것 같다” 고 밝혔다.

앞으로 순천시는 내년도 평가에서도 우수 성적을 거두기 위해 지난해 일부 부진 지표에 대해서는 철저한 원인 분석과 실적 점검을 통한 피드백으로 보완대책을 마련하고, 122개 지표 담당자와 1:1 맞춤형 면담과 컨설팅을 추진하는 등 평가에 적극적으로 준비할 계획이다.

이 준 기자 iluvkuhi@icloud.com

<저작권자 © 시사21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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