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청년문제 답 찾아 나선 민주당 순천청년위원회

기사승인 2019.09.21  11:30:07

공유
default_news_ad2

- 청년정책 연구단체 ‘청년내일플러스’ 발족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순천지역위원회(이하 민주당 순천지역위원회)가 청년정책 연구단체를 출범해 청년문제에 대한 해결방안 모색에 나선다.

20일 민주당 순천지역위원회(위원장 서갑원)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순천청년센터에서 ‘청년내일플러스’가 발대식을 갖고 청년정책 입안을 위해한 연구 활동을 벌인다.

청년내일플러스는 청년문제를 스스로 해결하기 위해 정책을 연구하고 입안함으로써 청년들의 삶에 기여하고자 출범된 단체다.

이날 행사에는 오하근 전남도의원, 박준훈 민주당 순천지역위원회 사무국장, 박재원 순천시의회 청년정책특별위원장, 박혜정 순천시의회 청년정책특별위원회 부위원장, 박종호 순천시의원을 비롯해 순천지역 청년 등 25명이 참석했다.

특히, ‘정책’이라는 나무에 청년이 물을 주는 퍼포먼스를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서갑원 민주당 순천지역위원장은 “청년이 곧 국력(國力)이다. 청년은 정책 수혜자가 아닌 정책을 이끌어 갈 주체”라면서 “청년내일플러스가 활발한 연구 활동을 통해 지역 청년들의 피부에 와닿는 정책을 개발하고 발전시키길 바란다”말했다.

청년내일플러스 위원장으로는 조경준(29)씨가 임명됐다. 조경준 위원장은 “청년을 제외한 청년정책이 아닌, 청년이 주도하고 만들어가는 정책이 필요하다”면서 “청년 참여정책의 트렌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 준 기자 iluvkuhi@icloud.com

<저작권자 © 시사21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