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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우리글로벌 말라 요가행사 LF스퀘어 광양점에서 열려

기사승인 2019.09.21  17: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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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LF스퀘어 광양점에서 열린 '2019 우리글로벌 말라 요가' 행사 개막에 앞서 순천 주연필라테스 아타데미 소속 공연팀이 축하공연을 보여주고 있다.  우천으로 인해 당초 장소인 잔디광장이 아닌 그 옆 공간에서 개최되는 아쉬움이 있었다.

2019 우리글로벌 말라 전국 요가 행사가 21일(토) LF스퀘어 광양점에서 열렸다.

이번 우리글로벌 말라 요가는 전국 7개 지역(군산, 부산, 제주, 홍천, 김해, 순천, 서울)에서 동시 진행되었으며, 전남지역은 LF스퀘어 광양점에서 장소(잔디광장)와 공연복을 제공하여 열리게 됐다.

행사 관계자는 “요가 말라는 ‘꽃 목걸리’라는 뜻으로 12명의 리더들이 릴레이식으로 동작을 연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고 설명하면서 “세계평화의 날을 맞아 세계각국에서 동시에 진행되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서울을 비롯한 7개 지역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순천행사는 “매년 주연요가&필라테스에서 진행을 맡아 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네팔학교재건에 앞장서고 있는 ‘희망브릿지’, ‘유기견 행복 찾는 사람들’을 후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날 참석한 전남지역 전문 요가인들은 130여명이다. 세계평화의 날인 9월21일에 전 세계 요가인들이 평화를 기원하는 기부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 날 행사에 참석한 참가자들이 내는 참가비의 10%는 ‘유기견 행복찾는 사람들’을 통해 동물보호단체의 활동비로 기부되며, 나머지 모든 수익금은 ‘희망브릿지’를 통해 ‘네팔지진피해지역 학교 재건비’로 기부된다.

21일 LF스퀘어 광양점에서 열린 '2019 우리글로벌 말라 요가' 행사 개막에 앞서 순천 주연필라테스 아타데미 소속 공연팀이 축하공연을 보여주고 있다. 우천으로 인해 당초 장소인 잔디광장이 아닌 그 옆 공간에서 개최되는 아쉬움이 있었다.

양준석 기자 kailas21@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21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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