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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형 안심전환대출’ 자격 및 신청기간

기사승인 2019.09.21  17: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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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29일까지 접수 후 대상자 선정. 선착순 아냐

변동금리·준고정금리 주담대 이용자들의 금리변동 위험부담을 덜어주고 이자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서민형 안심전환대출’이 출시했다.

한국주택금융공사에 따르면, ‘서민형 안심전환대출’은 9월29일(일)까지 접수 후 10월부터 공급예정이다. 신청금액이 20조원을 초과할 경우 주택가격이 낮은 순으로 대상자를 선정하게 된다.

신청자격은 변동금리·준고정금리 주담대를 이용하고 있는 주택가격 9억 원 이하 1주택 가구로써, 부부합산 소득이 8,500만원(신혼, 2자녀 이상은 1억원) 이하일 경우, 기존대출 잔액범위 내에서 최대 5억 원까지 신청 가능하며, 대출금리는 만기 등에 따라 1.85%~2.2%이다.

‘서민형 안심전환대출’은, 자신이 대출을 받았던 은행에 방문하거나(전국 14개 시중은행), 한국주택금융공사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스마트주택금융 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은행을 제외한 상호금융 및 저축은행 등 제2금융권에 주택담보대출을 보유하고 있거나, 1주택에 여러 금융기관의 주택담보대출을 보유하고 있는 경우, 한국주택금융공사의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특히, 한국주택금융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고, 대출계약서의 서명과 근저당권 설정을 온라인으로 하는 경우 0.1%p의 금리우대도 받을 수 있다.

한국주택금융공사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신청과정에 관한 상세한 설명(매뉴얼)과 동영상 신청절차를 확인할 수 있다.

공사 관계자는 “이번 ‘서민형 안심전환대출’은 선착순이 아닌 2주간 접수 후 대상자를 선정하기 때문에, 2주 내에 신청이 몰리지 않는 편한 시간대에 신청을 권장드린다”라고 밝혔다.

김태민 기자 agnus-hoon@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21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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