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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명예홍보대사 프로골퍼 낭자들 ‘훈훈’

기사승인 2019.10.11  15:4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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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결 선수 프로 첫 홀인원 기록, 이정은6 선수는 2019년 LPGA 신인상 

지난해 KLPGA SK네트웍스·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 대회에서 생애 첫우승을 한 박결 선수. 사진-골프한국

프로골퍼 박결(23) 선수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 첫날인 10일 홀인원을 터트려 이목을 집중시켰다.

박결은 10일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10번홀(파5)부터 경기를 시작했다. 첫 홀에서 파를 기록한 뒤 다음 홀인 174야드 11번(파3)으로 이동했다.

6번 아이언으로 날린 샷 한방으로 홀아웃한 박결은 프로 입문 후 첫 홀인원이라 기쁨이 더했다. 특히, 이 홀에는 홀인원 부상으로 3,500만원 상당의 고급 침대가 걸려있었다.

한편, 박결 선수는 지난 2017년 11월 20일 순천시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됐다. 11일 LPGA(미국여자프로골프대회) 2019 신인상을 수상한 이정은6 선수와 함께 순천시 명예홍보대사로 활동 중이다.

이 준 기자 iluvkuhi@icloud.com

<저작권자 © 시사21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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