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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상사면 서동마을 감 따기 체험

기사승인 2019.10.31  15: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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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주민과 함께 하는 농촌마을 활력 프로그램

순천시는 상사면 서동마을에서 11월 4일 10시부터 어린이와 마을주민 등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농촌체험프로그램 일환으로 감 따기 행사가 열린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관내 어린이집 원생 300여명이 참여하며, 먼저 서동상회cafe에서 백종택 마을 이장으로부터 올해 감 농사 이야기를 들은 후 감 밭으로 이동하여 마을주민들과 함께 감 따기 체험을 한다.

서동마을은 매해 감나무를 분양하고 있다. 지난 3월 일반시민과 어린이집 등에 50여 그루의 감나무를 분양했으며, 이들을 대상으로 4월에는 감나무 이름표 달기 행사를 진행했다.

상사면 서동마을 백종택 이장은“어린이가 귀한 고령화된 농촌마을에 감 따기 체험은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는 행사였다”고 밝혔다. 서동마을은 마을공동체 성장을 위해 자체적인 마을 사업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으며 특색 있는 마을 달력을 매해 만들고 있다.

또한 서동마을은 11월 7일 농협중앙본부가 개최하는 제2회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마을 가꾸기 경진대회에서 마을 가꾸기 분야 금상을 수상할 예정이다.

이 준 기자 iluvkuhi@icloud.com

<저작권자 © 시사21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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