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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율촌면, “직거래 장터 개설”

기사승인 2019.10.31  15:3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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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7~8일, 무선주공 3차 아파트 광장

고구마, 버섯, 새고막 등 시중가보다 10~20% 할인 판매

여수시 율촌면이 내달 7일과 8일 화장동 무선주공 3차 아파트 광장에서 ‘2019 율촌면 농수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개장한다. (사진은 지난해 열린 직거래 장터 모습)

여수시 율촌면에서 생산된 건강한 농수특산품을 싸게 구입할 수 있는 직거래 장터가 화장동 무선주공 3차 아파트 광장에 차려진다. 율촌면(면장 이재종)은 내달 7일과 8일 ‘2019 율촌면 농수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개장한다고 31일 밝혔다.

직거래장터에서는 율촌면민이 정성 들여 키운 찹쌀, 고구마, 당근, 건고추, 단감, 버섯, 새고막 등 50여 가지 품목을 시중가보다 10~20%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이재종 면장은 “율촌면 농수특산물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면서 “많은 분의 방문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율촌면은 올해 8월부터 상봉 삼거리에 할머니장터를 매일 운영하고 있다.

박계성 기자 premi0202@nate.com

<저작권자 © 시사21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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