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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피아골식품, ’2019년 농촌융복합산업 우수사례 경진대회‘ 대상 수상

기사승인 2019.11.14  17:3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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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대 전남농촌융복합산업지원센터 인증업체, 대상 수상 쾌거

구례 지리산 피아골식품(대표 김미선)이 지난 11월 13일(수),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19년 농촌융복합산업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2019년 농촌융복합산업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농촌융복합산업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농업인의 관련 산업 참여 촉진을 위해 추진한 것으로, 각 시도에서 선발된 농촌융복합산업(6차산업) 인증경영체에 대한 서면 및 현장심사를 거쳐 본선에 진출한 경영체 10개에 대해 순위를 결정하는 대회이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다수의 농촌융복합산업 경영체가 참가해, 그 중 우수사례 경영체 10곳의 최종 발표에 대한 제조‧가공, 유통, 체험‧관광 등 관련 분야 전문가, 국민심사단 등의 심사 결과를 토대로 대상 및 최우수상 등을 선발하여 장관상, 농촌진흥청장상을 전달했다.

이번 대회 인증사업자 부문 경영체 대상을 수상한 구례 지리산파아골식품은, 수수료 0%의 마을 농특산물 위탁 판매장 운영, 지역 원재료 매입 및 지역주민 일자리 제공, <피아골미선씨> 알리미로 연간 방문객 100만 명 유입 견인, 다양한 공존과 지역과 상생책 마련 등 지역 부가가치 창출에 이바지하고 있어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지리산파아골식품은 지난 2015년 순천대학교 전남농촌융복합산업지원센터(센터장 송경환 교수)로부터 농촌융복합산업(6차산업) 업체로 인증된 바 있다. 전남농촌융복합산업지원센터에서는 전남에서 많은 우수사례를 배출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지역 농촌융복합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한편, 농축산식품부는 이번 우수사례를 스마트콘텐츠 제작 및 사례집 발간, 신문 및 방송 등 언론홍보, 온‧오프라인 홍보를 추진할 예정이며, 농촌융복합산업 우수제품 판매전 참여 혜택 등 우수사례 입상자 제품의 판로지원 등을 계획하고 있다.

이 준 기자 iluvkuhi@icloud.com

<저작권자 © 시사21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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