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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21대 총선 후보자 자격검증 신청 누가 했나?

기사승인 2019.12.11  1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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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신인-기본 20% 가산점, 여성‧청년‧장애인신인-5% 추가 강점

더불어민주당이 지난 8일 내년 21대 총선 후보자 자격검증 1차 공모를 마친 결과 전남지역에선 27명이 접수한 것으로 파악됐다.

1차 검증 공모에 접수한 27명 중 여성은 단 두 명에 불과하고 나머진 모두 남성후보들이다.

각 지역별 접수후보자는 ▲고흥‧보성‧장흥‧강진군-김수정(여), 김승남, 박병종 ▲광양시‧곡성군‧구례군-박근표, 신홍섭, 안준노 ▲나주시‧화순군-김승철, 신정훈

▲담양‧함평‧영광‧장성군-김선우 ▲목포시-김원이, 김한창, 배종호, 우기종 ▲순천시-김영득, 노관규, 서갑원, 장만채 ▲여수시갑-강화수, 김유화(여), 김점유, 주철현 ▲여수시을-김순빈, 김회재, 정기명

▲영광‧무안‧신안군-백재욱 ▲해남‧완도‧진도군-윤광국, 윤재갑 등이다.

한편, 이번 1차 검증공모에 접수하지 않은 입지자들중 일부는 2차 검증공모에 접수할 것으로 전망된다.

민주당은 정치신인에게 기본 20%의 가산점을 주고 여성과 청년, 장애인일 경우 5%를 더 얹어준다는 방침이다. 따라서 여성과 청년, 장애인 정치신인은 가산점에서 유리한 입장이다.

양준석 기자 kailas21@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21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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