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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용 예비후보, LED피켓 활용한 톡톡 튀는 선거운동

기사승인 2020.01.13  09:5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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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서동용 예비후보가 LED등 피켓을 선거운동에 활용해 이목을 끌고 있다. 일반적으로 예비후보의 선거운동 방식은 명함을 돌리거나 어깨띠를 하고 피켓을 들고 서 있는 것이다.

하지만 출근시간대가 아직 어두운 점을 고려해 서동용 예비후보는 피켓에 LED등을 달고 아침인사 홍보를 하고 있다.

서 후보는 페이스북에 아침인사 사진을 게재하며 “작은 LED 등을 피켓에 두르니 캄캄한 새벽 환한 불빛을 냅니다. ‘서동용’이 잘 보일 듯합니다. 제가 하고자 하는 새로운 정치도 모든 분들에게 잘 보였으면 좋겠습니다.” 라고 말했다.

180여개의 ‘좋아요’가 달린 그 글에는 “LED 환한 불빛처럼 지역민들을 위한 정치를 부탁드립니다.” “내일은 몸과 얼굴도 LED로~^^” “굿 아이디어!” 같은 댓글이 달렸다.

전 문재인후보 법률인권특보,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회(민변) 변호사로 활동해 온 서동용 예비후보는 “선거운동 기간 동안 여러 이색 홍보 방식으로 저 서동용과 공약들을 보다 적극적으로 알리겠습니다.” 라고 말했다.

선관위도 LED피켓이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다. 서 후보는 다음 주에 핵심 공약을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서동용 후보는 행사장과 장터 등에서 부지런히 인사를 하는 가운데서도 광양시 새마을금고(이사장 김재숙) 국수봉사대 회원들이 매주 토요일 독거노인 및 저소득노인들을 위한 점심식사 및 말벗 봉사에도 즐거운 모습으로 함께하는 등 전방위 홍보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오성록 기자 ckoh0815@nate.com

<저작권자 © 시사21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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