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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득, 복합공공복지센터 활용 방안 밝혀

기사승인 2020.02.20  14:5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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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금프라자, 노인, 청년, 다문화 등 공공복지센터로 활용

청소년수련관 등 기관이전 제안, 도시재생의 좋은 사례

순천 원도심 황금프라자 건물

21대 총선 순천시 선거구 순천시 더불어민주당 김영득 예비후보가 폐점상태인 황금백화점을 ‘원도심복합공공센터’로 매입 추진하는 공약을 제안했다.

김영득 예비후보는 “과거 황금백화점은 원도심 경제의 상징이었다. 그러나 원도심 경기침체로 문이 닫혀 있어 시설의 활용에 대해 고민을 했다”라면서 “일단 황금백화점은 9층(지하2층)에 8,400㎡가 넘는 원도심 대형 건물이다. 과거 극장, 당구장, 볼링장 및 일반 상업 시설 등이 운영되어 건물의 지리적 접근 가치가 높은 건물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철근 콘크리트 건물로 되어 있어 리모델링도 어렵지 않을 것이다. 원도심 특성에 맞게 노인, 청소년, 다문화 등 모든 나이 계층이 이용하는 문화, 예술, 교육, 체육시설 등 공공복지센터로 전환을 제안한다. 원도심 지역은 노인 인구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노인복지관조차 없다. 문화의 거리에 있는 청소년수련관 또한 순천지역 청소년들의 이용하기에는 협소한 부분이 있어 기관의 확장 이전이 필요하다”라고 주장했다.

그리고 “노인복지관,다문화센터와 청소년수련관등의 기능을 한꺼번에 수행하는 복합공공센터로 황금백화점은 도시재생의 좋은 사례로 남은 것이다”면서 “예산 또한 복합공공복지시설로 매입되어 다시 문을 연다면 국비 및 도비 예산 확보 또한 상당히 유리할것으로 판단된다”라고 말했다.

이 준 기자 iluvkuhi@icloud.com

<저작권자 © 시사21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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