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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석 순천시장 측 고소건, 이종철 무혐의

기사승인 2020.02.24  1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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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순천시민의신문 편집국장이 명예훼손으로 고소

이종철, “무혐의 너무나 당연한 결과!”

지난 2월 20일 전)순천시민의신문 A 편집국장이 이종철씨(현 순천독립신문 대표)를 상대로 명예훼손으로 고소한 사건이 7개월여 만에 무혐의로 결론 났다.

해당 사건은 허석 순천시장을 비롯한 관계자 3명에 대해 국가보조금 사기 등 혐의 기소사건과 맞물려 있다.

당시 허 시장을 고발했던 이종철 대표는 지난 2019년 7월 24일 허석 순천시장 불구속 기소 관련 고발인 기자회견을 순천시의회 소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주요 회견 내용으로는 부당 보조금 수령경위 관련 서류(서명) 및 통장도용 등이었다.

그리자, 2019년 8월 1일 전) 순천시민의신문 A 편집국장이 당시 사건 고발이었던 이종철 씨를 상대로 한 명예훼손으로 고소했다.

고소건이 접수된 지 7개월여 만에 순천지청은 지난 2월 20일 이종철 피고소인에게 ‘무혐의’ 결론 냈다.

이종철 대표는 “너무나 당연한 결과이다. 7개월 동안 지난 국가보조금 고발 건과 같은 수준으로 동일하게 경찰 조사 및 진술을 했다. 사법행정의 낭비였다. 고발했고 기소로 결과가 나오자 당시 사건 진행 경과에 대해 기자회견을 했었고 그 사실을 가지고 명예훼손으로 고소를 한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기자회견 내용도 기소된 후 검찰에서 조사를 받으면서 진술했던 내용이었다. 골탕 먹이기 고소였다. 최종 재판 결과까지 지켜볼 것이다.”라고 말했다.

김태민 기자 agnus-hoon@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21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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