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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청사, ‘코로나19’ 차단 위해 출입 통제 강화

기사승인 2020.02.25  15: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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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의 청사 내 유입으로 인한 행정혼란 사전예방 필요

순천시가 '코로나19' 사전 예방을 위해 시 청사 출입을 통제하고 후문 발열검사 시설을 거쳐서 출입하도록 하고 있다.

순천시는 코로나19의 정부대응 단계가 ‘심각’으로 격상되고, 전염 위험성 또한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시정 운영의 핵심인 시청사의 방호를 위해 25일부터 출입통제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시에서는 청사를 출입하는 모든 공무원과 민원인의 출입동선을 후문으로 일원화하고 후문 이외에 현관을 포함한 모든 출입구는 전면 통제하기로 했다.

시청사에 드나들 수 있는 후문 출입구에서는 근무 직원이 상주해 출입자들의 발열 체크와 통제를 하고, 후문 출입구가 폐쇄되는 19시부터는 후문 출입구가 봉쇄되고 정문 당직실 옆 야간 출입문을 이용하게 된다.

순천시 관계자는 “이번 조치로 시청사를 방문하는 민원인들의 불편이 예상되지만,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한 시행정의 마비를 사전에 방지하고자 불가피하게 이뤄진 조치로 시민들의 양해와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 준 기자 iluvkuhi@icloud.com

<저작권자 © 시사21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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