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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순천 분구 확정…소병철 전략공천 유력

기사승인 2020.03.03  17: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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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병철 순천대 석좌교수

21대 총선 전남 순천시 선거구 분구가 확정됐다. 3일 국회 관계자에 따르면 민주당과 민생당, 미래통합당 등 여야 3당 합의에 따라 전남 순천시 선거구를 분구하는데 합의했다.

이후 오후 5시 30분 경 문희상 의장의 승인을 받아 국회의안과로 넘어갔다. 이로써 순천분구 문제는 국회본회의 통과만 남았다.

다만 순천시 선거구가 분구되더라도 전남 전체 지역구 의석은 10곳 그대로 유지된다는 조건이다. 따라서 순천 분구에 대한 반대급부로 어느 한 곳은 ‘공중분해’가 불가피해졌다.

또한 순천분구에 따라 민주당 인재영입 대상 4호인 소병철 순천대 석좌교수(전 법무연수원장/고검장)이 전략공천으로 분구된 어느 한 지역으로 내려올 예정이다.

소병철 순천대 석좌교수가 민주당 전략공천으로 한 지역구에 후보로 확정되면, 현재 경선을 준비중인 김영득, 노관규, 서갑원, 장만채 4명의 예비후보들을 대상으로 오는 5일 민주당 공관위가 컷오프 대상과 경선주자를 결정할 것으로 예상된다.

양준석 기자 kailas21@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21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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