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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전남 표심잡기…10대 분야 지역공약 발표

기사승인 2020.03.20  16: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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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전남도당과 윤소하 원내대표가 3월 20일 전남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0만 도민이 행복한 전남 건설을 위한 총선 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정의당 전남도당은 3월 20일 전남도의회에서 전남 10대 공약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총선 지역 유권자 표심잡기에 돌입했다.

기자회견에는 목포 윤소하 후보, 순천·광양·곡성·구례(갑) 강병택 후보, 순천·광양·곡성·구례(을) 이경자 후보, 여수을 김진수 후보, 농어민 비례대표 박웅두 후보 등 각 선거구별 후보들이 참석했다.

전남도당이 내놓은 주요공약은 ▲농어민 기본소득 법제화, ▲후계농업인육성특별법 제정, ▲산업단지 내 노동자 작업복세탁소 설치, ▲대학 무상 반값등록금, ▲청년의무고용제 확대, ▲농산어촌교육특별법 제정 등이다.

또 ▲노후 한빛 원전폐쇄, ▲국립 섬발전 연구진흥원 유치, ▲2028세계섬엑스포 유치, ▲국민재난기본소득 도입, ▲의과대학·대학병원 유치, ▲남북대화 복원 및 교류협력 확대 등도 제시했다.

이들은 기자회견에서 “21대 총선은 촛불 민심이 올바로 반영되느냐 그렇지 않으냐의 갈림길에 선 선거”라며, “국정농단 세력에게 준엄한 심판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정치 개혁을 위해 도입된 연동형 비례대표는 온갖 꼼수와 편법을 동원한 위장정당으로 인해 도입 취지가 무색해지고 말았다”며 “오직 정의당만이 촛불 민심에 근거한 원칙과 정도를 걷고 있다”고 말했다.

정의당 후보들은 “일하는 사람이 당당한 전남, 오늘보다 내일이 더 나은 전남, 지속 가능하고 건강한 전남을 위해 오직 도민만을 바라보고 달려가겠다”며 지지와 성원을 당부했다.

이 준 기자 iluvkuhi@icloud.com

<저작권자 © 시사21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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