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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병철-장만채 고교동창 손잡다

기사승인 2020.03.20  17: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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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의 필승을 위해 최선을 다하자” 강조

민주당 전남 순천갑 소병철 후보와 20일 불출마를 선언한 장만채 전 전남도교육감

21대 총선 전남 순천갑 선거구 예비후보인 민주당 장만채 예비후보가 21일 오전 불출마 선언 후 오후 3시경 고등학교 동창인 소병철 후보 캠프 사무실을 방문해 큰 환대를 받았다.

장만채 예비후보 방문을 환영하기 위해, 소 후보 선거사무실엔 시도의원 및 당원들 100여 명이 모여 장만채 예비후보 방문을 환영했다.

소병철 후보는 “장만채 교육감 인품이나 너무 잘 알지 않느냐? 저보다 훨씬 마음이 넓은 대인이시다. 저하고는 순천 사회를 어떻게든 바꿔보자 우린 결이 같은 사람이다. 우리 같이 바꿔보자”라며 동질감을 표현했다.

이어 “시간의 문제다 2년 후에 정치적인 행사가 있다. 은혜를 입었으니 결초보은해야 하지 않나? 장만채 교육감님이 힘을 보태주셔서 승리 확신한다. 2년 뒤에는 장 교육장님 모시고 뜻 펼칠 수 있도록 ‘견마지로’를 다할 생각이다. 우정을 넘어서 존경과 감사의 말씀 드린다”라고 거듭 고마운 마음을 나타냈다.

장만채 예비후보는 “환대해 주셔서 감사하다. 함께 하고 싶었던 분들 어려운 분들이 함께하셔서 캠프에 좋은 일이 있을 것이다”면서, “사무실을 이곳을 얻으려 했는데 주인은 따로 있는 것 같다”고 덕담을 건넸다.

이어 “이곳에 계신 분들과 저는 소병철 후보가 당선되길 바라는 여러 사람 중에 하나다”면서 시도의원님들 최선을 다해달라. 말로만 하는지 진짜로 하는지 다 아실 것이다. 정치 생명하고도 관계되어 있다“고 선거운동을 독려했다.

또한 “2년 금방 간다, 열심히 해주시면 개인 민주당 소병철 후보의 발전을 위해 좋은 일일 것이다”라며, “전략공천 인정한다. 그것은 당의 결정이다. 아무런 불만 없다”라고 당의 결정을 받아들였다.

김기태 도의원은 “전) 장만채 교육감님의 깊이를 새롭게 확인하였다. 변함없는 철학 존경한다”라며 시도의원들을 대신하여 화답했다.

양준석 기자 kailas21@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21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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