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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동, 인간으로서 존엄 짓밟은 텔레그램 N번방 가해자 일벌백계 촉구

기사승인 2020.03.23  13:5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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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당 김선동 후보

21대 총선 전남 순천시갑 선거구 민중당 김선동 후보는 23일 텔레그램 n번방 운영자 검거와 관련한 성명을 발표했다.

김선동 후보는 “텔레그램 n번방 운영자는 인간으로서의 존엄을 철저히 짓밟은 극악무도한 범죄자이며 영혼의 살인마”라고 규정한 뒤 “국민은 역대최고치에 달하는 청와대 국민청원으로 크나큰 분노를 표출하고 있다”고 사회적 분노를 전했다.

이어 “운영자는 물론이며 n번방에 입장한 사람 전원에 대한 강력한 처벌을 촉구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한 “얼마 전 국민 20만 명이 동의한 ‘텔레그램 디지털성범죄 해결에 관한 청원’은 국회에서 졸속 처리되어, 현재 텔레그램 n번방 가해자들을 제대로 처벌할 법이 부재한 상황이다”고 꼬집으며, 디지털성범죄 수법은 날로 진화하는데, 제대로 된 법 하나 처리하지 않은 국회도 공범이다“고 싸잡아 비판했다.

김선동 후보는 “가해자가 제대로 처벌받을 수 있도록 성폭력처벌법을 개정하고, 그루밍성범죄 처벌법 등 피해근절을 위한 법을 제정하겠다”면서, “피해자의 편에서 피해자들과 함께 끝까지 싸우고, 다시 한 번 텔레그램 n번방 가해자들에 대한 강력 처벌을 촉구한다”고 재차 강한 처벌을 요청했다.

끝으로 김 후보는 “디지털 성범죄를 비롯한 피해자들께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그 고통을 전부 이해한다고 말할 수 없지만 피해자의 편에서 함께 싸우겠다는 연대의 약속을 보낸다”고 마무리했다.

이 준 기자 iluvkuhi@icloud.com

<저작권자 © 시사21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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