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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병철 후보, “나라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 분들에게 존경과 감사”

기사승인 2020.03.24  15:3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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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천지역 9개 보훈단체와의 간담회 개최

“국가유공자에 대한 보상과 처우 대폭 확대되도록 법 개정에 나서겠다”

소병철 후보

소병철 더불어민주당 순천·광양·곡성·구례(갑)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24일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 유공자분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맘을 전한다”면서, “초심을 잃지 않고 국가와 지역에 봉사하는 참된 일꾼이 되겠다”고 밝혔다.

소 후보는 이날 순천보훈회관에서 가진 순천지역 9개 보훈단체와의 간담회에서 국가 유공자 분들의 고귀한 희생과 공헌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표시했다.

간담회에는 상이군경회, 전몰군경유족회, 전몰군경미망인회, 무공수훈자회, 6.25참전 유공자회, 5.18 구속부상자회, 월남전참전자회 등의 회장 및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이들 회장들은 소 후보에게 “초심을 잃지 않는 정치인이 돼 달라”면서, “우리들의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살기 좋은 나라, 살기 좋은 순천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소 후보는 이들 단체 회장들에게 거듭 존경과 감사의 예를 갖춘 뒤 “역사의 산 증인으로서 후손들에게 우리의 역사를 전해주셔야 하므로 어르신들의 건강은 개인의 것이 아닌 우리나라의 건강”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서 상기군경 참전자 및 고엽제 피해자들은 ▲참전 명예수당 인상, ▲민간위탁 의료기관 확대 및 연령제한 폐지, ▲고속도로 통행료 및 철도운임 감면 등을 요청했다.

또 ▲베트남 참전자들은 전투수당 지급, ▲참전자에 대한 포괄적보상 특별법 제정, ▲병급 규제철폐 등을 요구했다.

이에 대해 소 후보는 “국회에 들어가게 되면 국가유공자 분들에 대한 보상과 처우가 지금보다도 대폭 확대될 수 있도록 관련법 개정에 적극 나서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참석한 단체 회장단은 “소 후보의 평소 생각과 소신이 우리와 정서적으로 통하는 것이 느껴져 안심이 된다”고 밝혔다.

김태민 기자 agnus-hoon@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21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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