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택시노동자, 민중당 김선동 후보지지 선언

기사승인 2020.03.24  15:43:20

공유
default_news_ad2

순천지역 택시노동자들이 21대 총선에서 민중당 김선동 후보 지지를 선언하고 나섰다.

이들 택시노동자들은 24일 기자회견을 갖고 “한국 사회에 만연한 을들에 대한 갑질과 1% 특권층만을 위한 사회는 변해야 한다”면서 “민중당 김선동 국회의원 후보가 살아온 경력을 보았을 때 노동자들을 위한 정치를 할 것으로 확신하한다”고 밝혔다.

이어 “택시노동자들의 생존권을 위한 법 제도개선을 반드시 실현 할 후보로 확신”하기에, “민주노총 택시지부 전남지회는 3월 22일 총회를 통해 김선동 후보를 지지하기로 만장일치로 결의하였다”고 강조했다.

따라서 앞으로 선거운동 기간에 “택시노동자들은 4월 15일 총선에서 택시노동자들을 위한 선택! 민중당 김선동 후보 당선을 위해 모든 활동을 다할 것을 결의한다”고 밝혔다.

이에 민중당 김선동 순천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법인 택시 노동자들의 인간다운 삶 보장을 위해 택시와 버스를 연계하는 공영제”로, “시골 어르신과 운전기사 등 교통약자를 돕고싶다”고 화답했다.

이어 “법인 택시 노동자에게 300만원 이상의 완전 월급제와 3일 일하고 하루 쉬는 여객운수사업법 개정”을 통해, “택시기사 노동자들의 인간다운 삶을 보장하는 공약을 제출하였으며, 이에 공공운수노조 택시지부 전남지회는 김선동 후보를 적극지지 하기로 결의” 하였다.

이 준 기자 iluvkuhi@icloud.com

<저작권자 © 시사21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