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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출신 신성식 대검 반부패·강력부장 승진

기사승인 2020.08.07  11:3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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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식 검사장

법무부가 7일 대검 검사급(검사장) 간부 26명의 인사를 오는 11일 자로 냈다. 추 장관 취임 후 두 번째 검찰 정기인사다.

‘검찰의 꽃’으로 불리는 검사장으로는 총 6명이 승진한 가운데, 순천출신 신성식(55.27기) 서울중앙지검3차장 검사가 대검 반부패‧강력부장으로 검사장 승진했다.

박찬호 제주지검장, 배용원 전주지검장과 함께 연이은 순천고 출신의 검사장 승진이다.

 

양준석 기자 kailas21@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21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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