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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에 잠긴 구례구역과 피난하는 소들

기사승인 2020.08.08  21: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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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과 8일 이틀 간 전남지역에 내린 집중호우로 구례 인근 소들이 섬진강에 떠내려가거나 비를 피해 도로로 나와 '사성암' 절에 모여있다. 사진=구례군 독자제공

지난 7일부터 이틀간, 전남 등 남부지방 곳곳으로 500mm가 넘는 이례적인 비가 내렸다.

이로 인한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8일 구례 섬진강엔 소가 떠다니거나 도로로 나와 비를 피해 구례 사성암에 모여 있다.

7일과 8일 이틀 간 전남지역에 내린 집중호우로 구례구역이 물에 잠긴 가운데 다리 건너편에서 촬영된 사진엔 역사 지붕만 겨우 보이고 있다. 사진=구례군 독자제공

또한 8일 6시 30분 현재 시간 구례구역(빨간 원)이 물에 잠겨 다리 건너편에서 찍은 사진으론 지붕만 보이고 있다.

양준석 기자 kailas21@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21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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