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한문연, 내년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 공모 빠른 시작

기사승인 2020.09.02  11:29:14

공유
default_news_ad2
2020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 포스터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회장 이승정, 이하 한문연)가 2021년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 ‘민간예술단체 우수공연 프로그램’ 공모를 이달 9일부터 10월 8일까지 진행한다.

코로나19로 인해 사업 운영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예년보다 공모 일정을 앞당겼다.

모집 대상은 내년 1~12월 전국 지역 문예회관에서 연중 공연이 가능한 연극, 뮤지컬, 음악, 무용, 전통예술, 다원예술 분야 작품이다.

세부 유형은 프로그램 규모 제한 없이 응모할 수 있도록 일반형, 청년형으로 개편했다. 예술의 다양성을 확보하고 청년예술가의 공공영역 진입 장벽을 낮춰 문화예술 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올해 17년째인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은 민간예술단체 우수공연 프로그램, 국·공립예술단체 우수공연 프로그램, 문예회관 기획제작프로그램 등 전국 문예회관에서 유치하는 우수 공연의 경비를 일부 지원한다.

이승정 한문연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문화예술계에 도움이 되기 위해 조기 공모를 결정했다”며 “시대의 변화에 따라 선제적으로 대응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홈페이지(www.kocac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양준석 기자 kailas21@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21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