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노병한 박사, 미국 대선전망 ‘트럼프’ 우세 예측

기사승인 2020.09.17  15:44:48

공유
default_news_ad2
트럼트와 바이든 두 후보의 11월 3일 미국 대선 선거인단 투표 운세전망. 노병한 박사 블러그 발췌

대한민국과 한반도 운명에 크나 큰 영향을 미치는 주요 4대 국가 중에 우방인 미국이 차지하는 비중이 그래도 가장 크다 할 것이다.

때문에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미국의 대통령이 누가 될 것인지에 관심이 높을 수밖에 없다. 제46대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공화당의 트럼프 현 대통령과 민주당의 바이든 후보 중 누가 과연 당선될 것인가.

한국미래예측연구소장이자 칼럼니스트인 노병한 박사가 미국 대선 선거인단 선거에서 트럼트 현 대통령의 우세를 예상하는 운세를 밝혔다.

노병한 박사는 박근혜 문재인 대선 승리, 지난 5월 1일 북한 김정은의 전격적인 활동재개를 정확하게 예측하여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현 트럼프 대통령이 힐러리 후보와 격전을 치른 지난 대선에서도 트럼프 당선 예측으로 세상을 놀라게 했다.

그런데 이번 다가오는 미 대선에서도 노병한 박사는 트럼프 대통령의 재선에 더 무게를 둔 예상을 발표했다. 다만, 노 박사가 발표한 두 정치인의 대선 당일 운세예측은 맞을 수도 있지만, 예측발표이기에 틀릴 수도 있다.

한편, 노 박사가 그동안 국내 주요 정치인들의 선거결과 및 사회적 이슈나 파장이 큰 사건 등에서 비교적 높은 예측 적중률(약 80% 적중)을 보여 왔기에, 이번 예측 역시 흥미로운 결과를 예상한 것으로 관심과 귀추가 주목된다.

양준석 기자 kailas21@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21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