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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BS삼총사’ 우리동네 캐릭터 대상 노린다

기사승인 2020.09.22  16: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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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산품 캐릭터로는 유일하게 진출

코로나19 지역농가 상생 방안으로 탄생한 ‘착한 캐릭터’

‘BS삼총사’ - 보성군 제공

보성군 캐릭터인 ‘BS삼총사’가 대한민국 최고의 캐릭터를 뽑는 ‘우리동네 캐림픽’에 본선에 진출하며 대상 수상을 노린다.

‘BS삼총사’는 보성군 특산품 캐릭터로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지역 농가를 살리기 위해 탄생된 ‘착한 캐릭터’로 보성군 유튜브를 비롯한 SNS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63개 지역 캐릭터가 출전한 이번 캐림픽에서 ‘BS삼총사’는 군 단위에서는 유일하게 본선에 진출하며 슈퍼루키로 떠올랐다. 본선에 진출한 16개 지자체가 수도권을 중심으로 포진돼 있고, 광역지자체를 비롯한 시 단위에 집중돼 있음에도 불구하고 보성군 BS삼총사는 특유의 귀여움과 지역민과의 상생을 위해 탄생한 ‘착한 캐릭터’라는 매력을 무기로 본선 진출에 성공하며 저력을 뽐냈다.

우리동네 캐릭터 본선은 100% 온라인 투표로 진행되며 9월 21일부터 10월 5일까지 우리동네 캐릭터 홈페이지(https://www.ourcharacter.org)에서 본인인증을 거쳐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BS삼총사가 본선에서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이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기를 부탁드리고, 앞으로도 BS삼총사와 함께 지역민들과 상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도전을 이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BS삼총사는 녹차 수도 보성을 대변하는 녹차를 중심으로 수산물 지리적 표시 제1호 벌교 꼬막, 전국 최대 생산량 보성 키위로 구성돼 있으며, 특산품이 살아 움직인다는 콘셉트와 함께 게임에서도 자주 사용되는 몬스터라는 용어에 귀여운 느낌을 살려 각각 녹차몬, 꼬막몬, 키위몬 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김태민 기자 agnus-hoon@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21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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