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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지역 버스기사·대학생 등 2명 확진…누적 973명

기사승인 2021.04.12  09:0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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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전남 지역에서 밤사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 발생했다.

12일 전남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기준 순천시민 1명과 목포시민 1명이 진단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고 전남 972~973번 확진자로 분류됐다. 누적 확진자는 973명으로 늘었다.

전남 972번 확진자는 순천에서 근무하는 버스기사로, 앞서 확진된 동료 버스기사인 전남 969번 확진자와 식사를 하며 접촉했다.

방역당국은 이 확진자가 운행한 버스를 소독하고, 추가 접촉자 여부를 파악 중이다.

전남 973번 확진자는 충남 당진 소재 한 대학교 기숙사생으로, 전날 고향인 목포에서 진단검사를 받은 결과 코로나19에 확진됐다.

방역당국은 이 확진자가 기숙사 룸메이트인 서울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하는 한편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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