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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 731명, 전일비 189명↑…97일만에 최다 발생

기사승인 2021.04.14  09:4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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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성남시에서 발생한 노래방 집단감염이 초등학교와 일대 학원가로 퍼지면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는 13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야탑역 광장 임시선별검사소에 코로나19 검사를 받으려는 시민들이 길게 줄지어 서 있다. 2021.4.13/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4일 0시 기준 731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는 97일만에 최다 발생 규모로 전날 0시 기준 대비 189명 증가한 수치다.

진단검사량이 감소하는 주말 영향권에서 벗어나 확진자가 다시 증가한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이날 0시 기준 지역 발생 확진자도 714명으로 본격적인 4차 유행 확산을 나타냈다.

1주간 일평균 지역발생 확진자는 625.1명으로 전날 615.4명 대비 8.7명 증가해 3일째 600명대를 지속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기준으로는 35일째 2.5단계(1주간 지역발생 일평균 400~500명 이상) 수준이다.

수도권 지역발생 확진자는 335명(서울 245, 경기 238, 인천 26)으로 전국 지역발생 확진자의 71.3%를 차지했다. 1주간 평균 지역발생 확진자는 625.1명을 기록해 전날 616.4명에 비해 8.7명 증가했다.

신규 확진자 발생 추이는 0시 기준 지난 4월 1일부터 4월14일까지(2주간) '551→557→543→543→473→477→668→700→671→677→614→587→542→731명'이다.

해외유입 사례를 제외한 지역발생 확진자 추이는 최근 2주간 '537→532→521→514→449→459→653→674→644→662→594→560→528→714명'을 기록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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