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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담양사무소 직원과 접촉 구례군의원 확진…임시회 연기

기사승인 2021.04.20  11: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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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의회 본회의장 © News1

전남 구례군의원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아 임시회 회기가 연기됐다.

20일 전남도 등에 따르면 구례군의회 소속 A 의원이 전날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전남 1010번 확진자로 분류됐다.

A의원은 지난 13일 영광에 있는 지인집에서 이개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담양사무소 직원인 전남 988번과 식사를 했던 것으로 조사됐다.

A의원은 지난 15일부터 자가격리 중이었다. 1차 검사에서 음성 판정이 나왔지만 지난 18일부터 증상이 있어서 2차 검사를 받았고 양성 판정을 받았다.

A의원의 코로나19 확진으로 오는 22일 진행될 예정이었던 구례군의회 제280회 임시회가 연기됐다.

방역당국은 정확한 감염경로와 A의원의 동선 등에 대한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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